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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이후, 입시는 다시 시작된다

작성자 :

작성일 : 2026-05-31 12:37

조회 : 89

[고 3 필독!]

N수생과 함께 치르는 첫 시험,
6월 모의평가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진짜 입시는 시험 종료 직후 성적표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판가름 납니다.

점수에 대한 감정 소비는 끝내고, 가채점 직후 꼭 점검해야 할 핵심 전략을 초압축 요약해 드립니다.

지금 저장해 두고 시험 당일 꺼내보세요!


1. 수시 전략: '수능 최저' 냉정하게 직시하기

- 1개 과목 2등급 이상 차이: 해당 수시 전형 카드 과감히 재검토
- 2개 과목 이상 흔들림: 수능 최저 없는 전형 중심으로 전략 수정
- 수학·영어는 비교적 흔들림이 적지만 국어는 가변성이 크고, 탐구는 막판 노력에 따라 성적이 요동칩니다.


2. 정시 비중: 정시 가능 대학 '바탕' 위에 수시 쓰기

- 수시 올인은 금물: 정시를 완전히 배제하는 전략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정시 비중 확대 신호: 수시 원서 중 3장 이상이 '상향'이거나, 정시 대학과 수시 목표 대학 격차가 2단계 이상 벌어질 때.


3. 학습 전략: 남은 5개월 '선택과 집중'

- 우선순위: 1순위는 불안한 최저 과목, 2순위는 정시 가중치(반영 비율)가 높은 과목.
- 치명적 실수 주의: 탐구 과목 소홀로 인한 성적 폭락이 고3 재수 직행의 주요 원인입니다. 끝까지 균형을 유지하세요.

# 가채점 후 작성 필수!!
1️⃣ 수시 6장 잠정 배분 계획
2️⃣ 6월 모평 기준 정시 가능 대학 리스트
3️⃣ 과목별 최종 목표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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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없이 흘러가는 남은 5개월은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진짜 대입 입시는 6모 직후부터 시작입니다.
수험생의 합격과 학부모님의 여정을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출처]

[이종환의 입시큐] 6월 모평 이후, 입시는 다시 시작된다[이종환의 입시큐] 6월 모평 이후, 입시는 다시 시작된다edu.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