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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열정을 깨우는 몰입의 현장 [김정연 국어 설 특강 스케치]
작성자 : adminhg
작성일 : 2026-02-22 09:22
조회 : 13
설 연휴, 열정을 깨우는 몰입의 현장 [김정연 국어 설 특강 스케치]
설 연휴, 지난 3일 간
남들이 쉬어가는 시간을 이용해 '결정적 한 수'를
두기 위해 모인 우리 학생들.
그 치열했던 3일간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01. 예비고 1, 2
"내신의 승부처, 문법 설계도를 완성하다"
고등 국어의 첫 관문이자, 등급의 당락을 결정짓는 '문법'
단순 암기만으로는 절대 풀 수 없는 까다로운 변형 문제들을 이겨내기 위해,
우리 예비고 1, 2학년 학생들은
문법의 핵심 설계도를 머릿속에 각인시켰습니다.
*예비고1
첫 내신에 대한 불안함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시간
*예비고2
흩어져 있던 개념을 실전 함정 타파 전략으로 연결하는 시간
3일간의 집중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읽어내는 눈을 갖게 되었습니다.
02. 예비고 2, 3
"EBS 수능특강, '평가원의 로직'을 이식하다"
본격적인 입시 궤도에 오른 고2, 고3 학생들에게
이번 설 연휴는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단순히 작품 줄거리를 읊어주는 수업이 아닙니다.
"작품은 아는데 문제는 왜 틀릴까?"에 대한 명쾌한 해답.
김정연 국어는 학생들에게 작품 암기가 아닌,
'평가원의 시선'을 이식했습니다.
방대한 EBS 수능특강의 양에 압도당하지 않고,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으로 직진하는 법.
문학 풀이 시간을 단축해 비문학 독해 시간까지 확보하는 전략적 접근에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특강 현장에서 가장 감동했던 것은
학생들의 '몰입'이었습니다.
연휴 기간 쏟아부은 이 땀방울이 반드시
성적표의 앞자리 숫자를 바꿀 것이라 확신합니다.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